자왈 민지어인야 심어수화 수화 오견도이사자의 미견도인이사자야


자왈 민지어인야 심어수화 수화 오견도이사자의 미견도인이사자야

논어 위령공편 제35장子曰 民之於仁也 甚於水火 水火 吾見蹈而死者矣 未見蹈仁而死者也자왈 민지어인야 심어수화 수화 오견도이사자의 미견도인이사자야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백성이 인仁에 의지함은 물과 불에 의지함보다 깊고 두텁다. 물과 불, 나는 이를 밟아 죽는 사람을 보았으나 인仁을 밟고 죽은 사람은 보지 못했다.시편 42장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빈정거리니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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