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왈 지급지 인불능수지 수득지 필실지 지급지 인능수지 부장이리지 즉민불경 지급지 인능수지 장이리지 동지불이례 미선야


자왈 지급지 인불능수지 수득지 필실지 지급지 인능수지 부장이리지 즉민불경 지급지 인능수지 장이리지 동지불이례 미선야

논어 위령공편 제33장子曰 知及之 仁不能守之 雖得之 必失之 知及之 仁能守之 不莊以涖之 則民不敬 知及之 仁能守之 莊以涖之 動之不以禮 未善也자왈 지급지 인불능수지 수득지 필실지 지급지 인능수지 부장이리지 즉민불경 지급지 인능수지 장이리지 동지불이례 미선야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앎이 거기에 도달하더라도 인仁이 그것을 지킬 수 없으면 비록 얻었다고 하나 반드시 그것을 잃는다. 앎이 거기에 도달하고 인仁이 그것을 지킬 수 있어도 정중하게 그것에 임하지 않으면 백성들이 공경하지 않는다. 앎이 거기에 도달하고 인仁이 그것을 지킬 수 있으며 정중하게 그것에 임하더라도 예로써 그것을 움직이지 않으면 선이 아니다.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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