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땜에 대한 이야기


납땜에 대한 이야기

최근 로빛(광운대 로봇 게임단)에 들어가기 위해 모든 시간을 버려가며 인턴 선발 과정/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전 주까지만 해도 C 프로그래밍이라 빠르게 과제를 마치고 그날 저녁에 퇴근할 수 있었는데, 이번주부터 갑자기 주제가 납땜으로 바뀌면서 퇴근이 다음날 아침으로 바뀌어 버렸다.. (최근 글을 못쓴 것도 이 탓..) 선천적 수전증+눈썰미 부족+손재주 없음, 이 3박자의 삼위일체를 갖춘 나로서 납땜은 하고 싶지도, 하게되더라도 외주를 맡기는..그런 존재였다. 그래도 하라고 시키는데 어떻게하나, 해야지.. 마지막으로 납땜 제대로 했던 게 초등학교 때라 이번에 다시해보면 몸이 성장한 만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연결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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