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문의한 여성 고객, 술자리에 부른 은행 지점장 '하나은행 신설동지점'


대출 문의한 여성 고객, 술자리에 부른 은행 지점장  '하나은행 신설동지점'

한 은행 지점장이 대출 상담을 원하는 여성 고객을 식당으로 부른 뒤 술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은행 측은 즉각 해당 지점장을 대기 발령하고 내부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를 접대부로 이용하려고 한 은행 지점장'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피해 여성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너무 분하고 미치겠다"며 사업을 하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던 여자친구가 대출 상담을 위해 은행 지점장을 만나는 과정에서 술자리에 불려간 사실을 밝혔다.A씨는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받고자 담당자를 만난 여자친구는 대출 불가라는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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