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 인근 카페더옴 실망의 연속(인터리어만 이쁨)


백운호수 인근 카페더옴 실망의 연속(인터리어만 이쁨)

안녕하세요 밍입니다:)요즘 정말 아홉수 직격탄 맞고 있는 거같아후기 아닌 후기?인테리어는 이쁨영업단축 어디에도 안적어둠사과한마디없고 결제하려니 말해줌손님받기싫어서 그래도 계산할꺼냐는식으로말함2층 스파는 이미 청소다하고 친구분이랑 나감영업종료마스크 착용 의무는 손임만!직원?사장은 포스기 앞에서 벗고있음 우리도 답답한데 우리는 음료 먹을때말고는 착용하라고함1층카페도 친구와서 기다리고 있음영업끝낼라고 히터다끄고 우리가 춥다고하니 그때 히터 틀어줌매장에서 손님있는데 직원? 사장?욕하면서 친구랑 대화함손님있는데 포스기 옆에서 옷 갈아입음위생의심스러움9시 반정도엔 밖에 나가서 안들어옴5분 기다려서 테.......


원문링크 : 백운호수 인근 카페더옴 실망의 연속(인터리어만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