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앨리웨이 경험하기


광교 앨리웨이 경험하기

일주일에 딱 한 번뿐인 소중한 휴일을 잘 보내기 위해 동생과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 뭐 할까,,,?' 고민 끝에 광교 앨리웨이에 가기로 했다.되게 파주 영어마을처럼 테마파크 느낌이 난다. 거리마다 스피커에서 동화적 BGM도 흘러나왔다ㅋㅋㅋㅋ 일단 점심시간이라 밥을 먹기로 하고 한 시간 동안 뭐 먹을지 헤매고 돌아다녔다.어우,,, 무슨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강아지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거나 가족, 연인 할 거 없이 진짜 밥집마다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던데,나랑 동생은 진짜 오랜만에 콧바람 쐬러 나온 거라...이렇게 사람들이 밖에 많이 나오시는 줄 몰랐다... 둘 다 조금 무서워서 사람 없는 곳 찾아서 도망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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