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재래기 담는법!!! 그 비법은 엄마의 손맛


열무재래기 담는법!!! 그 비법은 엄마의 손맛

요즘 청도는 열무 파티다ㅋㅋㅋ 열무김치, 열무 재래기(열무 겉절이), 생으로 먹어도 식감이 상당히 부럽고 달다. 오늘도 열무를 가득 수확해 왔다. 열무재래기를 만들어 보자! 물론 나 말고, 어머니께서 막내누나가 뒷모습이 못 생겼다고 모자이크 처리를 부탁했다. 누나들 말 잘 들어야지ㅋㅋㅋㅋ 저기 보이는 빨간대야가 2개 더 있다. 양이 장난이 아니다. 밭에서 막 수확해서 그런지 상당히 신선하다ㅋㅋㅋ 씻어서 바로 쌈장에 찍어 먹고 싶다. 손질이 끝나고 잠시 커피를 타온 사이에 열무를 씻고, 양념장도 거의 다 만드셨다ㅋㅋㅋ 어머니의 스피드는 어디까지인가!!??오메~~~ 냄새가 벌써.... 내가 그 맛있는 냄.......


원문링크 : 열무재래기 담는법!!! 그 비법은 엄마의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