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밥상] 블로그씨,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양가 어머니)


[우리 집 밥상] 블로그씨,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양가 어머니)

블로그씨가 물었다.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소개해 달라고. 다 필요없고... 양가 어머니께서 해 주시는 건 다 맛있다ㅋㅋㅋ일단 청도로 이동! 맏사위도 안준다는 아시정구지! 서울말로 첫부추! 겨울이 지나고 봄에 첫 수확하는 아시정구지는 상당히 맛있고, 영양도 우수하다고 한다. 엄마는 수확하고, 나는 다듬고, 아버지는 울타리를 손 보신다.뭐고? 만드는 방법 찍을라 했더마는 버여 다 끝났노? 만드는 방법이 없다고 하신다...... 그냥 쓱싹쓱싹~ 끝!이것이 엄마의 손맛인가!? 띠용!!!!!집에 가지고 오니, 큰 통 가득이다ㅋㅋㅋ잘 묵겠심더! 어무이!다음은 요리의 대가 장모님! 나는 처가? 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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